해운대피부과 서울에서도 찾아오는 이유 & 써마지 FLX TTT Master
해운대피부과 서울에서도 찾아오는 이유 & 써마지 FLX TTT Master
안녕하세요
10년 후, 20년 후 피부까지 고민하는 피부과전문의 김태훈 원장입니다.
요즘은 레이저 리프팅에 대한 고객분들의 관심이 높아져서
써마지 FLX TTT 마스터를 알고 찾으시는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써마지 FLX TTT(Train the Trainer) Master는 써마지 FLX 시술에 대해 다른 의료진에게 교육하고
전달할 수 있는 수준의 역량을 갖춘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과정인데요.
즉, 장비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시술 경험, 임상적 판단력을 바탕으로 교육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지를 보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써마지 FLX라는 장비 자체가 워낙 고도화된 고주파 장비이고 실제로 에너지 전달과
팁 특성, 통증 관리와 더불어 안정성까지 고려해야해 다소 까다롭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TTT 마스터라는 타이틀이 중요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타이틀이 결과를 말해주지는 않죠.
실제 진료실에서 환자의 얼굴에 맞는 해석과 설계가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고객의 얼굴을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매핑하고 노화의 양상과 피부 두께, 지방량, 민감도를 읽어내는 역량이 더욱 중요합니다.
해운대피부과 서울에서도 찾아오는 이유 01
해운대피부과 서울에서도 찾아오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써마지는 어느 피부과를 내원해도 받아볼 수 있는 다소 흔한 장비이지만 고주파 에너지의 성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보다 효과적인 시술 계획을 만들 수 있는 노하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써마지를 단순히 탄력 리프팅 장비 정도로 이해하시지만 실제로 굉장히 복합적으로 피부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죠.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섬유아세포 반응을 유도하며, 진피 환경과 ECM 토양을 재정비해 피부가 점진적으로 탄탄하지도록 만듭니다.
핵심은 ‘강도’가 아니라 얼마나 균일하게, 또 안전하게 의도한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는가 인데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고객의 피부 두께, 지방량, 탄성 저하 정도, 부위별 통증 역치, 민감도를 고려해 정교하게 시술해야만 높은 만족도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해운대피부과 서울에서 찾아오시는 이유 02
본원에는 서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아오시는데요, 저는 이에 큰 자부심을 느끼면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써마지FLX를 악기에 비유하곤 하는데 명기로 꼽히는 스트라디바리우스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모두가 최고의 연주를 할 수는 없습니다.
리프팅도 마찬가지죠.
같은 장비로 진행하더라도 의료진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 달라질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다섯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얼굴을 리딩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얼굴은 평면이 아니죠, 입체감 있게 구조를 분석하고 샷을 분배하고, 에너지의 밀도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둘째, 같은 600샷으로 900샷의 효과를 냅니다.
어디에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관건인데 필요한 부위에는 충분히 에너지를 쌓고, 불필요한 곳은 롤링해서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해 냅니다.
셋째, 역시 통증 민감도에 따른 레벨 조절이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역치는 매우 다릅니다. 피부과전문의는 이를 면밀히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환자와 소통하며 에너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고주파 깊이와 반응을 해석하는 방식의 차이
고주파는 피부 겉층으로 맴도는 특성을 갖는데 이를 보다 깊은층까지 전달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잘게 쪼개어 밀도있게 넣는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마지막, 단기적인 효과가 아니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계획해야 합니다.
좋은 써마지 시술은 그날의 만족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좋아지는 피부를 경험하면 고객과 의료진의 신뢰는 더욱 좋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해운대피부과 서울에서 찾아오시는 이유 03
저는 아주 솔직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제가 써마지FLX 시술량이 많다고 해서 제가 잘한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단지 많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그만큼 깊이있게 장비의 효과를 구현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익혔기 때문이라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단 한분도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얼굴에 따라 마치 지도를 그리듯 면밀히 매핑하는 과정을 거친 후에 필요한 부위에 따라 집중화된 에너지 전달을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100분의 고객이 오시면 저는 100가지의 시술을 설계합니다.
해운대피부과 서울에서 찾아오시는 이유 04
제 노하우는 절대 주관적이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써마지라는 장비를 선택하실 때 600샷을 많이 받으실텐데 이 기준 2.0~2.5레벨 정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총 에너지가 약 30키로줄 초중반 정도로 나오죠.
그런데 제가 써마지를 시술하면 약 1.5배에서 많게는 1.8배 정도, 50키로줄 이상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레벨이 약 4.0 이상인데도 불구하고 통증 점수는 많아야 10점 만점에 3, 어떤 분은 통증을 아예 느끼지 않으셔서 4.5레벨까지 오케이 하는 경우도 있고요.
물론 삼중마취시스템이나 비수면매트릭스마취 등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으나 제가 말하는 부분은
오롯이 고주파 에너지를 높게 하면서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제 노하우에서 비롯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통증 고출력 써마지를 가능하게 만든 것은 당연히 오랜 임상경험과 연구의 결과입니다.
효과를 주는 극상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역치의 직전까지만 가게 만드는 것,
에너지를 잘게 쪼게어서 밀도 있게 넣어주고 통증 없이 편안하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써마지 FLX TTT Master는 분명 의미 있는 과정입니다.
다른 의료진을 교육하고 전달할 수 있는 수준의 역량을 전제로 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환자 한 분의 얼굴 위에서 진짜 결과를 만드는 것은 이 타이틀이 아니라
고주파 시술의 원리와 설계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해를 바탕으로 통증을 최소화하면서도 필요한 부위에 집중화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은 피부과전문의의 자부심이기도 합니다.
아프기만 한 시술도 아니고, 애매하게 약한 시술도 아닌, 환자분이 끝까지 안정적으로 받으실 수 있으면서
결과적으로 더 명확하게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시술입니다.
이에 더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본원에 노크해주셔도 좋습니다.
전화문의나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DM, 네이버 톡톡 & 라인 등 많은 채널이 열려있으니 상담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피부과전문의이자 그레이스피부과 대표원장 김태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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